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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칠공주] [칠공주 #5. 소유+3] 촤~악 갈라지며 촉촉 야들 따뜻 속살이 벌어져 입안에 녹아요~



[수원 칠공주 #5. 소유+3] 촤~악 갈라지며 촉촉 야들 따뜻 속살이 벌어져 입안에 녹아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4

2. 업  소  명 : 수원 칠공주

3. 파트너 명 : 소유+3


4. 요약 보고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이지만 풋풋하면서도 이쁩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가 딱 품기 좋은 사이즈였고, 몸매는 약통스타일이였습니다~ 아주 살짝 약통입니다~

     3) 피부 : 뽀얗고 야들야들하고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역시 통통하면서 평균이상의 사이즈에 야들야들합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ㅋㅋ

     5) 봉지상태 : 아주 야들야들하고, 금방 촉촉해지고, 애액도 벌컥벌컥 쌉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주변에 적당히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절대 가식적이지 않게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순간순간 부들거렸고, 보빨마치고 삽입전에 콘돔을 찾으러 간 사이에는 침대에 누워서 부들거리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보빨을 빼지 않고 잘 받았습니다~

    2) 신음 : 부들거리다 순간적으로 흐억거리며 신음하였습니다~^^

    3) 애액 : 보빨 시작한지 잠시후 조개가 벌어지면서 촉촉한 속살이 벌어졌고, 곧 구멍을 빨때 푸걱푸걱거리면서 애액이 흘렸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아이컨텍 잘합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포인트위주로 해 주었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정자세 하나만으로도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소유는 정자세가 좋다고 하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지금까지 봤던 칠공주 매니저 중에서 최고의 찰떡 궁합이였기에 필히 재접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대로 몰입해서 리얼로 반응하는 모습이 정말 야합니다~ 앓는 듯이 신음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흥분됩니다~


5. 세부 보고


며칠전부터 사장님께서 소유 소유를 외치면서 꼭 한번 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그리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소유를 보러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소유가 `칠공주`에서 본 5번째 공주였는데, 앞에 봤던 4명의 공주와의 달림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였습니다~

칠공주네 사장님 말씀은 일단 듣고 봐야겠다는 믿음과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소유의 외모는 그간 봤던 칠공주의 5명 중에서 최고는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기본적으로 칠공주의 매니저 와꾸 수준이 있으니, 무시할 수 없는 민필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거기에 미모까지 있는 긴 생머리의 어린 친구였습니다~

작년 8월엔가 면접을 봤지만, 자기 말로는 게을러서 출근율이 극히 적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는지 기본적인 오피에서의 매너는 좀 약했습니다~ ㅋㅋ

뭐냐하면, 아무래도 오피가 대부분 일반 가정집과 같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입실할때 문이 열리면, 일단 무음으로 입실했다가 문이 닫히고 나면 그제서야 인사를 하고, 나올때는 나오기전에 방안에서 인사하고 문열고 나올때는 최대한 조용히 나오는게 기본 오피 출입 매너일텐데, 소유는 문이 열린 채로 인사를 해서 제가 살짝 당황을 했습니다~

일은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그런 매너(?)는 살짝 부족했지만, 그게 경험치가 많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일단 자리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 잠시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ㅋㅋ

살짝 걸걸한 목소리였지만, 듣기 좋았고, 그래서 그런지 성격도 참 수더분했습니다~

일은 작년부터 했다고 해서 생각보다 경력이 있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제 새해가 된지 채 1주일도 안되서 작년이라고 해도 얼마전이였습니다;; ㅋㅋ

그럼에도 출근도 자주 못해서 실 근무는 얼마되지 않았고, 오피입문을 칠공주했다라고요~

여튼 이런 저런 수다를 하면서 다시금 스캐닝을 해보니, 와꾸는 100% 자연산 민필 미녀였습니다~

몸매는 살짝 약통 스타일듯 했는데, 나중에 사장님께 들은 이야기인데, 처음 왔을때보다 좀 살이 찐건데, 그 전에는 정말 이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상태로도 충분히 이뻤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지금의 약통은 떡감좋게 할거 같아서 저는 오히려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마치고는 샤워는 같이 하러 갔는데, 먼저 옷을 벗으며 들어오기 전에 옷을 벗는 소유의 뒷모습을 봤는데, 속옷이 망사였는데, 그대로 돌진하고픈 떡감이였습니다~

여튼 매너는 지켜야지 하기에 참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이내 소유가 올탈한 몸으로 샤워실로 왔습니다~

그런데 샤워를 하기 위해서 머리를 묶고 들어왔는데, 더 어려보이고 더 이뻐 보였습니다~

ㅋㅋ 제가 첫눈에 단단히 반했나 봅니다~ ㅋㅋ

양치를 마치고 나니 천천히 저를 씻겨 주었는데, 무난하게 샤워를 시켜주었고, 샤워서비스를 받는 동안 올탈의 소유 몸매를 살펴보니, 예상했던대로 떡감 좋은 몸매였습니다~

게다가 피부가 뽀얗고 야들야들하게 생겨서 냉큼 주무르고 싶었습니다~

다소 빠른 저만의 상상을 하다보니, 샤워하는 동안에 벌써 곧휴가 슬슬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잽싸게 물기를 제거하고는 침대로 와서 소유와 나란히 누워서 와락 끌어앉으니, 오호~ 품안에 들어오는 포근함과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너무 포근해서 그대로 끌어앉고 자고 싶다고 했더니, 사실 자기도 그러고 싶다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서로 한번 바라보고는 가벼운 뽀뽀와 키스를 오가면서 슬슬 달아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소유를 정자세로 천천히 눕히면서 자연스럽게 소유의 슴가에 입을 가져가서는 혀와 입술로 핧으며 빨기 시작했습니다~

오호~

민감하더군요~

움찔움찔거렸고, 어느새 거칠어진 호흡도 느껴졌고, 어느새인가 소유의 손이 제 곧휴를 찾아 아래로 내려와서는 주무르는데, 이미 흥분한 곧휴가 제대로 단단해져버렸습니다~

이대로 당할수만 없어서 더욱 집중해서 그 야들거리고 풍만한 슴가를 마치 혀로 간지럼이라도 태우듯이 스치듯이 할다가 때로는 집중적으로도 핧아주니, 어느새 흑흑거리면서 몰입했고, 어느새 제 손을 꽉 쥐어잡더니 힘주며 버티고 있었습니다~

시동이 제대로 걸린거 같아서 제대로 한번 밟아보자 싶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니, 전신이 민감했고, 뽀얀 약통살이 찰랑거리는데 빨리 박고만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소유를 최대로 흥분시키고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이라 천천히 내려와서 봉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토실한 허벅지 사이에 수풀이 울창하지는 않았지만, 다소 굵고 길게 자라있었습니다~

일단 그 주변부터 천천히 핧아주니, 벌써부터 움찔거렸고, 약올리기는그만하고 정공으로 클리부터 천천히 혀끝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스치듯이 핧아내려갔습니다~

토실한 봉지살이 부드럽게 탱탱했는데, 클리서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면 구멍까지 봉지를 가르듯 핧아내려가니, 결국은 촤~악 갈라지듯이 속살이 벌어져 나왔고, 어느새 촉촉히 젖었는데, 그 속살에 혀와 입술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리며 흐억거렸습니다~

일단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마치 키스라도 하듯이 봉지를 핧아주며 빨아주며 스쳐주니 그때마다 몰입해서는 움찔거렸고, 꽤 자극적이였는데, 급히 제 손을 잡더니 꽉 힘주어 의지하는 듯 했습니다~

어느새 봉지가 촉촉하게 벌어졌기에 한번 엑셀을 밟아보자 싶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핧는대로 그대로 파닥거렸습니다~ 

신음소리를 안낼거 같더니, 순간 순간 흐억거리며 허리가 들썩거렸고, 클리에서 구멍쪽으로 내려서 구멍을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곧 푸걱푸걱하는 소리를 내며 애액이 흔건히 흘렀습니다~

그때부터는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가를 하면서 봉지의 찌릿함을 온몸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다리를 오무릴때는 엉덩이를 들어서 구멍을 공략하고, 살짝 지쳐 다리가 벌어지면 다시 클리를 공략하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양손으로 제 손을 부여잡고는 바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클리를 다시금 공략하니 흐억흐억 좋아좋아 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다음으로 후빨 공략을 하려고 했는데, 그건 싫다고 빼서 패쓰를 했습니다~ ㅋㅋ

잠시 콘돔을 가지러 간 사이에 침대에 누워서는 부들거리는 소유를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정자세로 콘 장착하고는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이미 흥건해진 애액 덕분에 미끄러지듯이 안으로 빨려 들어갔는데, 사방으로 조여오는 압박이 제대로 곧휴를 자극시켰습니다~

거기에 더 흥분되는건, 그 이쁜 소유가 제 곧휴의 움직임에 따라 표정과 신음으로 반응을 하니 너무 짜릿하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끌어안고서 박으니,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더 잘 박히고 착 달라붙게 자세를 취해주면서 저를 끌어안은채로 신음을 하였습니다~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아주니 더욱 흥분을 했습니다~

다른 자세 변화없이 정자세만으로 너무 좋았지만, 그래도 혹시 다른 자세원하냐고 했더니, 지금 이자세로도 너무 좋다고 해서, 한동안 그렇게 정자세로 박았고, 그만하라는 소리를 하지 않아서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박았습니다~

그나마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를 해야겠기에 소유의 다리를 들어서 최대한 깊숙히 안으로 강강강 박았는데, 역시 떡감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박을때마다 쩍쩍 달라붙는데, 그 소리와 느낌이 너무 흥분되서 속도조절없이 연신 박다가 신호가 와서 깊숙히 넣고는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간만에 땀흘리며 거친 호흡을 하며 다 싼 후에, 그대로 침대에 뻗었는데, 침대 여기 저기가 축축했습니다~

소유 애액이 꽤 나왔다 싶었는데, 좀 흘렸더군요~ ㅋㅋ


소유는 외모적으로는 민필의 미녀이고 떡감있는 몸매지만, 역시 반응만은 지금까지 제가 본 다섯 공주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역시 달림은 매니저의 리얼 반응감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장님 추천이 제대로 성공한 달림이였습니다~

민필 민감 미녀 떡감을 찾으신다면 강추합니다~

하긴 지금도 꽤 지명이 있다던데 아무래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질 듯 하네요~^^



no photo
나이샷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5 (금) 01:27 13일전
상세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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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hoto
아바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13:21 11일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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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16:47 11일전

소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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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7 (일) 01:47 11일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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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얼싸팍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7 (일) 05:44 11일전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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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0 (수) 15:59 7일전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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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멜레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1 (목) 14:34 6일전

후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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