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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던힐] 웨이터 일이 끝나고 엘렌 아가씨와 욘나 우흥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시오 안녕하시렵니까 아녕하셔어

 

저는 응디 흔들어라 이기야의 이기자 부대를 나온 아담이 입니다 대장님들께 대하여 경례 충성 아캔두

 

요즘 저는 베충이 분들에 말투에 굉장이 심취해 있읍니다 저가 일베는 아니지만 일하다가 심심할때 일베를

 

눈팅으로 하면서 가끔씩 보곤 하는데 욘나 꿀잼이드라구요 틀딱충 분들도 재밌고 다들 즐겁고 행복하고 유쾌하게 사시는거 같읍니다

 

어쩌면 이러한 글들로 저가 일밍아웃을 하는 계기가 될지도 몰르지만 일단 저는 일베충이나 베충이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눈팅만 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저는 일밍아웃은 안한거세요 아무쪼록 저는 일베충이 아니니 안심하시기 바라겠읍니다

 

아무튼 오늘도 원주 단계택지의 봉화산 설렁탕 건너편에 위치한 다이소 건너편에 위치한 육덕 ( Six Duck ) 이라는

 

저가 직접 웨이터로 일하는 업소에서 대충 대충 일을 하다가 팁도 별로 안나오고 손님도 없어 혼자 노래를 불르며

 

시간을 때우다가 아가씨와 저희 사장님이 우스겟소리로 대화를 하시는걸 엿듣게 되었읍니다 아가씨가 15만원만

 

주면 같이 자줄게 막 이렇해 농담으로 저희 사장님께 말을 해서 순간 저도 몰르게 반사적으로 말을 더듬으면서

 

저가 저 저요 저도요 이렇해 말했읍니다 아뿔싸 마음속으로 되뇌었든게 입밖으로 나와서 정말 욘나 창피했고 수치스럽고

 

쥐구멍에 쑥 하고 들어가고 싶었읍니다 후 아무튼 아가씨는 저에 말을 듣고 풉 하고 웃으시며 저도요 래 하시며 웃으며

 

가셨읍니다 그 아가씨의 말을 듣고 같이 자는데 15만원이라니 라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아 섹스하고 싶다 하면서

 

오늘도 또 꼴리게 되었읍니다 후 아무튼 그렇해 꼴려서 손님도 없는데 화장실에서 숨어 노트북으로 야동이나 보면서 딱딱이나 칠가 하다

 

아 맞다 나 오늘 노트북 안 가지고 왔지 후 하면서 그냥 혼자 노래 불르면서 대충 시간 떼우는데 업소 끝날 시간이 다 되어서 사장님이

 

저를 불러서 갑자기 제게 야 오피 나도 한번 데려다줘라 라고 하셔서 욘나 놀랐읍니다 평소 저가 물론 오피에 대한 찬양은

 

하곤 했었지만 사장님은 그냥 웃으면서 듣곤 하셨었는데 이렇해 진짜로 가시게 될 줄은 몰랐읍니다 그래서 저는 가면

 

후회없으실 거세요 하고 던힐을 추천해 드렸읍니다 아무래도 오피스 사이트에서 던힐이 가장 후기도 많고 다른 원주

 

오피들보다 월등이 후기글들이 많아 믿을 수 있는 오피였기 때문에 내상입을 걱정은 없으니 저가 추천해 드렸읍니다

 

사장님은 자기가 자기의 핸드폰으로 직접 통화를 하면 와이프한테 통화내역이 저장되어 걸릴수가 있으니 저보고

 

통화를 해서 예약을 잡아놓으라고 하셨읍니다 결혼한 아내 사모님 때문에 마음대로 바람도 못피고 섹스도 못하는 저희 사장님이

 

너무 웃기고 재밌었읍니다 이렇해 몰래 비굴하게 큰 사장님 몰래 아내 사모님 몰래 전전 긍긍하며 카메라를 피해서

 

퇴근 시간 도중 섹스를 해야만 하는 사장님이 조금은 저처럼 찌질하게 보이고 바보같고 측은하게 느껴졌읍니다 하지만

 

결혼하신 아내분이 더욱 더 불쌍하게 느껴졌읍니다 후 예쁘고 아름다운 아내분을 두고 딴 여자와 섹스를 즐기는 사장님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지만 저가 만약 사장님에 입장이었으면 어떻해 했을가 하다가 아 맞다 나도 결혼해도 딴 여자랑 섹스하겠구나

 

싶어서 그냥 저냥 신경 안 쓰고 크게 웃고 넘어가기로 했읍니다 아무튼 뭐 저는 결혼도 안했고 저야 상관이 없으니 하시든가 말든가

 

상관없이 그냥 저는 사장님에게 오피에 대한 연설과 찬양만 열심이 했읍니다 크큭 흑화한다 우흥 아무튼 그렇해 저희

 

육덕 ( Six Duck ) 룸싸롱 사장님은 저보고 가게를 부탁한다 라고 하시며 후문으로 도망치듯 가게를 나섰읍니다 사장님은

 

에이미양과 예약을 잡으셔서 숏타임 10만원을 끊으셨고 저는 가게가 4시에 끝나니 네시 십분 정도에 엘렌 아가씨와 예약을

 

잡았읍니다 저 역시도 늦은 새벽 시간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숏타임을 끊었는데 후기를 작성한걸 던힐 실장님도 알고계셔서

 

만원을 깎아주셔서 저렴하게 9만원에 행복을 누릴 수 있었읍니다 사장님과는 달리 저는 이러한 특권을 누릴 수 있어 욘나 기쁘다능

 

아무튼 사장님이 일을 끝내고 오셔서 손님 안 오셨니 라고 하셔서 저는 예 안 왔읍니다 이제 바톤 터치하고 저가 퇴근준비하고 가겠읍니다

 

에이미 양은 어땠읍니까 좋았읍니까 하니까 사장님이 츤데레 말투로 흥 치 뿡 뭐 그냥 저냥 그저 그랬어 해서 저가 마음속으로 풉 좋았으면서

 

하고는 가게 시마이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섰읍니다 다른 가게 웨이터 분이 퇴근 시간에 오셔서 그분한테도 오피 정보와 사이트를

 

알려드렸읍니다 고급 정보를 알려주셔서 고맙다고 연신 제게 감사하다고 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읍니다 그분은 예전의 저와 비슷하게

 

원주역 사창가에서 일을 치루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미 거기는 졸업한지 오래입니다 후훗 저는 뭐랄가 이제 급이 한단계 높아졌죠

 

처음에는 저도 줄기차게 사창가가 저렴하고 싸서 7만원으로 사창가를 가곤 했는데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안마방을 알게 되고 키스방을

 

알게되고 방석집을 알게 되고 부산역 러시아촌 백마촌을 알게되고 이렇해 오피를 마지막으로 알게 되었죠 아무튼 가게들마다 각각의 장점이

 

있어서 돌아가면서 즐기면 욘나 우흥하고 좋읍니다 안마방은 오일 서비스로 오일 바디 부비부비를 하는데 그게 욘나 쾌감 극강이고요

 

키스방은 애인모드로 키스도 하고 대화도 하고 돈을 추가로 더 내면 붕가붕가도 할 수 있읍니다 백마촌은 백인 여성과 섹스를 저렴하게

 

팔만원으로 30분이나 즐길 수 있어서 기존의 사창가가 7만원에다가 15분이라서 내상을 입을 수도 있는데 백마촌은 만원만 더 내면

 

30분이나 즐길 수 있어 최강으로 좋읍니다 방석집은 맥주를 머금고 아가씨가 막 빨아주고 바나나도 안에 막 넣어서 같이 신나게 야하게

 

질펀하게 놀을 수 있어 좋읍니다 오피는 애인모드로 여자친구에 집에 가서 섹스를 하는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읍니다 아무튼 이렇해

 

각자의 장점이 있어서 좋읍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후 엘렌 아가씨를 만나려고 오피스텔 1층에서 덜덜 떨며 추운 겨울날

 

눈오는 날씨에 얼른 엘레베이터를 타고 도착 장소에 내렸읍니다 전화로 던힐 실장님이 오피스텔에 다들 주무시니까 조용이 말씀해

 

달라고 말씀하셔서 저랑 던힐 사장님은 막 소근소근 속닥속닥 거리며 스릴있게 대화를 해나갔읍니다 그후 본격적으로 섹스를 해야하니

 

저는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고 입장했읍니다 벨을 눌르고 똑똑 거리니 엘렌 아가씨가 반겨주었읍니다 전체적으로 말르셨는데도 어덩이가

 

볼륨감이 있어서 놀랐읍니다 월래는 저가 에이미양과 할려고 했는데 저희 육덕 업소 사장님이 자기가 에이미랑 할꺼라고 하면서 너는 여기

 

가게나 지키고 있으라고 그랬읍니다 후 저는 그래서 에이미양과는 다음에 하기로 했고 오늘은 엘렌 아가씨와 하기로 했읍니다 저번에는

 

소미양과 하고 후기도 장문으로다가 멋드러지게 작성했으니깐요 그렇해 엘렌양에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섹스를 하는데 오늘은 저가 일끝나고

 

와서 그런지 조루인 저가 빨리 사정이 안되서 저도 놀랐읍니다 엘렌양도 다른 아가씨들과 마찬가지로 저를 보고 여자인줄 알았다고 연신

 

입이 말르도록 칭찬을 해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좋았는지 몰릅니다 오늘 손님들도 저한테 아이돌 세븐틴의 정한이를 닮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는데 아가씨도 제 긴생머리를 보시며 여자같다고 레이디 어쩌고 영어로 하시면서 까르륵 하시며 웃으셨읍니다 마치 저를 연예인을 보는

 

여고생처럼 핸드폰으로 옆모습을 찍어도 되겠냐고 여쭤보시기까지 하셔서 너무 설레고 좋았읍니다 하지만 저가 내성적이고 쑥쓰러움이 있고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사진은 안되니 저가 직접 찍은 사진은 핸펀으로 보내드릴 수 있다고 하니깐 아 그건 안된다고 아가씨가 사양하셨읍니다

 

그럼 어떻해 하라는 걸가 후 하면서 제 옆모습 사진은 찍고 싶어하시지만 그건 저가 창피해서 안되니 사진을 저가 직접 보내주신다니까 그거는

 

아가씨가 싫다고 하시고 그래서 그냥 서로 없던일로 하고 섹스에만 집중했읍니다 제 고추를 보고 사이즈가 빅 사이즈라고 하시며 기네스북에

 

올를 고추라고 해주셔서 기부니가 욘나 좋았읍니다 쓰리 레그 라고 농담까지 하셔서 저가 크게 웃었읍니다 그래서 저도 지지 않고 아가씨의

 

몸매도 훌륭하고 얼굴도 예쁘다고 칭찬해 주었읍니다 제 자지를 저가 양손으로 잡으며 디스 이스 투 핸디드 소드 얍얍 이러니깐 아가씨가 웃겨

 

죽을라 하시길래 행복했읍니다 서로 와하핳하 하고 크게 웃으며 섹스를 했는데 저가 후배위로도 해보고 정상위로도 해보고 별짓을 다했는데

 

사정이 안되서 아가씨가 너무 힘들어 하셔서 그냥 손으로 빼주셨읍니다 그래도 어떻해든 저를 위해 서비스를 최상으로 해주시며 육구를 비롯해서

 

노콘으로 엉덩이로 부비부비까지 해주셔서 너무 좋았읍니다 아무쪼록 오늘도 정말 즐겁게 달렸읍니다 던힐 사장님 그리고 아가씨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들 잘되셨으면 좋겠읍니다 그리고 저도 웨이터 팁 많이 받아서 돈 많이 벌어서 오피를 비롯해서 여러 유흥 문화들을

 

더욱 더 많이 접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읍니다 모두들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꿉벅 굽실 굽신 파오후 쿰척쿰척 일베 코스프레 하는 모태솔로 아담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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