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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펄-레이첼] [1월 원가이벤트 후기] 정말로 홍콩을 보내준 레이첼

 

A. 방문일시: 2018.01.10 오후 3시쯤

B. 업종명: 안마

C. 업소명: 펄

D. 지역: 서울시 역삼

E. 파트너 이름: 레이첼

F. 후기  ㄱ ㄱ ㄱ ㄱ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우선 오피쓰 초짜 회원인 저에게 원가 이벤트 쿠폰을 발행해주신 

오피쓰 관리자님

 

초짜인 저에게 친절히 안내하고 서비스해주신 

펄의 모든 직원님들

 

그리고 저를 정말로 홍콩으로 이끌어주신

레이첼 언니

 

진심으로 아리가또함을 말씀드리고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업소 간략 소개>

 


위치는 역삼으로 소개돼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9호선 언주역에 가깝습니다.

언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쯤에 있습니다.

역삼역 말고 언주역으로 가세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깔끔하다 못해 청결합니다.

레이첼 언니 만나기 전  대기하던 장소도 매우 깔끔했습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깔끔하다 못해 청결합니다.

레이첼 언니 만나기 위해 대기하던 장소도 매우 깔끔했습니다.

 

직원분들은 하나같이 다 친절합니다.

안마는 대학생 시절 선배에 의해 끌려가다시피(?) 한 이후로 처음이라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어서 모르는 게 많았는데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주방 아주머니도 아주 붙임성 있고 친절하십니다.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다 친절친절이 몸에 붙어 있습니다. ^^

 

 

 

<파트너 초이스 미팅>

 

안마를 떠나서 어느 업소나 중요한 것이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자기 취향이 뭔지 잘 모르거나 말하기 부끄러워하면 내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당당하게 자신이 원하는 취향이 먼지 말해야 내상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갈아입은 후 직원분이 미팅룸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물으시길래

 

"마인드 서비스가 가장 첫번째고요"

"와꾸나 몸매는 둘째입니다."

"너무 못생기지 않으면 돼요."

 

딱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 정말로 서비스족, 마인드족이거든요.

아무리 전지현이 온다 해도 서비스가 별로면 흥이 안 나더군요.

(음, 아닌가 ㅋㅋㅋ)

 

여튼 딱 잘라 말하니까 매니저님이 레이첼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자신있게 소개해 주시길래 ㅇㅋ했는데

40분 정도 웨이팅해야 한다는 말에

기다리는 거 싫지만....알겠다고 하고 

2층 웨이팅룸에서 쉬면서 기다렸습니다.

 

 

 

<레이첼!!!!!>

레이첼 ~~~~~~~~~~~~~~~~~~~~~~~~~~~~~~~~~~~~~~~~~~~~~~~~~~~~~~

 

 

노크 소리가 들리자 직원 분이 이동하겠다고 말해 주시더군요.

두근두근거리는 맘을 이끌고 올라갔습니다.

왜냐면....전 안마가 거의 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ㅋㅋ

 

직원분이 레이첼이 있는 방문을 열어주고 드디어 입실! 했는데

하, 정말이지 S라인의 글래머 언니가 절 반갑게 맞아줍니다.

 

d_raychel.jpg

 

profile_day.jpg

외모: 10 (내 눈에는)

몸매: 10(소개글 그대로 혼혈같은 서구적인 몸매입니다.)

이 언니는 힙이 애플힙....장난 아닙니다.

키: 165쯤 돼 보입니다. 

 

 

 

아, 외모는 고양이상삘입니다.

고소영, 조여정 싱크 80%입니다.(지극히 제 주관)

common.jpg

 

조여정씨 프로필 사진인데 이 모습과 가장 근접한 거 같습니다.

(결론은 그냥 예쁩니다.)


 

 

마인드 10

 

정말 

친절하고 

애교많고 

사랑스럽습니다.

 

안마가 거의 처음이라 조금은 긴장한 게 사실인데

제 마음을 아는지 자기야 자기야 거리면서 긴장감을 풀어주더군요.

저도 살가운 레이첼의 태도에 동화돼 어느새 애인모드로 레이첼을 대했습니다.

게다가 흡연도 안 하는 레이첼!

(저같은 비흡연자에겐 환영이죠!)

 

 

 

 

서비스: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억만점

(예상하지 않은 긴- 야썰 시작합니다. 인내심 없으신 분들은 색글씨 위주로 봐주세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전 철저히 서비스족 마인드족입니다.

 

근데 레이첼은 몸매 와꾸까지 겸비한 언니입니다.

 

레이첼이 제 가운을 벗겨준 뒤 자신의 옷도 벗겨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뒤의 자크를 내려주고 벗겨줬는데

와우, 이 언니는 엉덩이 쪽이 가히 압권입니다.

애플힙! 그 자체입니다!!

필라테스했다고 하면서 레이첼 자신도 자기 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군요.

 

레이첼이 저를 물다이로 안내합니다.

저를 업드리게 한 다음에 부황을 떠주는데

 

와 , 무슨 진공청소기인 줄 알았습니다.

입압(입의 압력)으로 제 몸 구석구석을 물다이 해주는데 대박 꼴릿하더군요.

게다가 이 언니의 또다른 매력은 섹드립!! 입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여기서 적기 힘든 온갖 섹드립을 난무합니다.

물다이부터 겁나 하드하게 해줍니다.

BJ가 하드한지라 목까시는 기본으로 해주더군요.

물다이에서부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환상적인 물다이 서비스 후 이제 침대로 이동합니다.

우선 침대에 앉아서 미친듯이 딥키스를 합니다.

 

"키스 더해줘"

 

이 말에 미친듯이 물고 빨고 제낍니다.

너무 흥분된 나머지 레이첼을 침대에 눕히고 미친듯이 더 키스를 합니다.

(키스족이기도 합니다 ㅋㅋ)

 

"자기야, 내 가슴 마구 빨아줘"

 

하.... 내려가서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을 마구 빨아 제낍니다.

그리고 그녀의 소중한 꽃잎으로 내려갑니다.

 

"자기야 내 거 어때?"

"자기야, 부드럽게 빨아줘."

 

왁싱은 안 돼 있지만 핑보입니다.+_+

부드럽게 빨아달라지만 너무 흥분한 나머지 혀로 미친듯이 레이첼의 꽃잎을 탐합니다.

레이첼은 잘 느끼는 거 같습니다. 벌써 물이 흥건하더군요.

레이첼이 연신 신음과 섹드립을 난무하면서 좋다고 하면서

다리로 제 목을 조릅니다.

ㅎ ㅏ, -

 

그 다음 레이첼이 제 몸을 구석구석 서비스해줍니다.

격렬한 키스부터 해서 가슴 - 그리고 제 동생까지

입압이 장난 아닙니다. 쭉쭉 빨아제끼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너무 흥분된 나머지 제가

"머리 눌러도 돼?"

하니까 흔쾌이 허락해 주길래

그녀의 머리를 붙잡고 누르니까 

더 격렬히 제 동생을 빨아줍니다.

 

이제 지금이다 싶어서 레이첼에게 여상을 시킵니다.

제 위에 올라탄 레이첼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더군요.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그녀와 키스를 나누면서

진짜 미친듯이 하드코어하게 했습니다 

(애무족이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레이첼은 정말 어지간한 거 다 받아줍니다.

뒤로 할 때 레이첼의 엉덩이가 너무 매력적이라 

"자기야, 나 자기 엉덩이 때려도 돼?"

라고 물어보니까

"마음껏 때려줘 자기야"

이러더군요.

흥분게이지 상승합니다.

뒤로 할 때 레이첼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면서 

미친듯이 엉덩이를 떄리고 또 떄렸씁니다.

그때마다 신음소리 내주는 레이첼
(짱입니다.)

 

섹드립 또한 예술입니다.

"자기야, ㅈㄴ 좋아"

"자기야, 내 ㅂㅈ에 싸줘"

(노콘 아닙니다)

"쌀 거 같아"

 

정상위로 바꿔서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겁나 키스를 퍼 부으자 레이첼이 말합니다.

"다음에 나 또 따먹으러 와죠."

ㅎ ㅏ, 약속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죠.

"다음에 꼭 자기 따먹으로 올게"

정상위로 끝내려고 했는데......

 

아뿔사, 레이첼을 너무 욕심낸 나머지

타이밍을 놓쳐버렸습니다 ㅜㅜ

계속 ㅂㅈ에 싸달라는 레이첼의 섹드립과는 다르게

갑자기 제 동생이 조금씩 시들해집니다 ㅋㅋㅋㅋㅋㅋ

 

"자기야, 내가 입으로 해줄게"

"내 입에다 자기 ㅈ물 먹여줘"

하면서 갑자기 콘돔을 벗기고 제 동생을 미친듯이 빨고 흔듭니다.

레이첼에게 너무 고마웠지만 한편으론 미안해서

제가 제 동생을 자위하고 레이첼에게 키스랑 애무해달라고 부탁하자

폭풍 키스와 가슴애무를 해줍니다 !!!! 

(+ 섹드립)

신호가 오자 재빨리 입으로 제 자식들을 입으로 다 받아줍니다.

 

레이첼은 마지마까지 섹드립을 잊지 않습니다.

"오빠 ㅈ물 맛있어."

 

 

진짜 격렬하게 해서

밖은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인데

저희 둘은 땀범벅이었습니;다 ㅋㅋㅋ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서로 침대에 누워 애인모드 들어갑니다.

 

"오빠 나 진짜 좋았어. 오빠 키스 잘 하더라"

"그래? 립서비스 아냐?"

"아냐, 진짜야. 나 몇번이나 쌌잖아."

 

확실히 레이첼은 저랑 같은

애무족, 키스족

인 듯합니다.

레이첼 만나서 제대로 홍콩 가보고 싶으신 분들은 레이첼 애무 잘 해줘야 할 듯합니다 ㅎㅎ

 

 

 

 

<식사>

다른 안마업소를 가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식사가 참으로 괜찮게 나옵니다.

그날 메뉴는 백반, 짜파게티, 카레였는데

백반을 주문했는데 정말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IMG_0642.JPG

 

사진 보시면 더 긴 설명이 필요없을 겁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펄 시간됨 또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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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01:50 11일전
후기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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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14:35 10일전
익숙한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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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얼싸팍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18:48 10일전
추천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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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택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18:48 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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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23:05 10일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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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택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23:05 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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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는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3 (토) 13:51 9일전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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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20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일) 11:46 8일전

정독 해부렸네... 졸라조아 작가님 글 잘 보구 가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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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택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일) 11:46 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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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머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일) 11:50 8일전

와우  느낌 팍 오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글이 정말 제미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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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일) 13:55 8일전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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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쪼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6 (화) 20:08 6일전
어마어마한 아가씨네요 크...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보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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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6 (화) 21:49 6일전
배고파서 그런지 마지막 음식사진에 눈이 많이 가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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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멜레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8 (목) 15:10 4일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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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제조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9 (금) 09:08 4일전
좋은 언니 만나서 즐달 하셨군요ㅎ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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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택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9 (금) 09:08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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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0 (토) 22:20 2일전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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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2 (월) 00:57 1일전

^^ 잘보고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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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택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2 (월) 00:57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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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사냥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2 (월) 21:20 13시간전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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