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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엄지척] [오피스단독]_실사첨부 / 탕웨이 60%싱크/ 섹스맛도 일품, 배려심은 No1 즐달했습니다

① 방문일시 : 17.12.22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엄지척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희진

⑥ 휴게텔 경험담:


안녕하세요 i love you 테리천사입니다


정말 여자친구같은 언니 만나고 왔네요 아직도 변함없이 착하고 이쁘네요 ~ 


방에 드러서자 마자 눈에 드러오는 눈빛, 너무 눈 부셧네요 ~

 



본 후기 내용은 사실만을 작성합니다.


^.~


 












 

 1. Intro

 

회사에서 출장나와서 경기도 시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하면서 항상 저의 동생은 저도 모르게 즐달하고 싶다고, 바지에서 마중을 나오죠 


이럴때마다 정말, 저의 뇌는 동생의 한을 풀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을 검색하다가 경기도쪽에 부천 엄지척이라는 업소가 눈에 드러옵니다.


엄지척? ... 정말 ? 언니들 마인드와 서비스 엄지척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저는 23일, 24일 클스주에 일을 하기 때문에


오늘 불금에 안 달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엄지척에 엄지척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실장님께 살짝 인증하고, 바로 통과~

 

참고로 부천 엄지척실장님도 매우 친절하시네요~ 언제 한 번 만나서 인증샷해야겠네요

 

실장님과 함께 스타일 미팅하면서, 희진언니 추천을 하는군요

 

그래서 저는 프로필을 휘리릭 내렸더니...

 

"가격이 오를지도모르지 서둘러주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드러옵니다


저는 속으로 음... 떠오르는 에이스인가~  살짝 궁금해졌습니다...

 

어떤언니인지는 만나봐야 알겠지만,


실장님께 바로 희진언니 예약하고 경기도 부천 엄지척으로 출발했습니다. 

 


 

 

 





커피사진은 너무 바쁘게 나와서 못 찍었습니다.
하지만 이디아커피에서 아메리카노 구입하고 희진언니 드렸습니다

 

 2. 어디서 많이 보았는데... 희진 

 

요즘은 크리스마스주라 그런지 밤에는 길이 많이 안 막히고, 너무 좋았습니다.


예약시간 15분 전 도착해서 주차장에 자동차를 Parking 했습니다. 


항상 제가 언니들 만날때 빈손으로 가는것이 너무 미안해서... 이번에도 아메리카노 하나 구입했습니다.



커피숍에 밖으로 나와 엄치적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면서, 희진언니 준비되면 연락다시 준다고 하셨습니다.


5분정도 밖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핸드폰에서 띵~소리와 함께  한 통의 문자메시지가 옵니다


희진언니 준비되었다고, 실장님께서 올라가도 좋다는 메시지입니다.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실앞에서 "똑똑~ " 노크를 햇습니다.


바로 "띠리링~" 소리와 함께, 처음보는 희진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조용한 목소리로 희진언니가 "안녕하세요 ~ " 하면서, 첫 인사를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조용한 목소리로 눈도 안쳐다보고 "안녕하세요~"첫 인사했습니다.

 

조용한 발걸음으로 방을 드러갔는데~헉~  희진언니방 엄청 넓네요 와~

 

순간 휴텔에서도 이렇게 큰방이 있나하는 생각이 눈에 드러옵니다.

 

그러면서, 제가 밖에서 사온 아메리카노 커피를 희진언니에게 드릴려고했는데 ~

 

테리천사 ---------------------------------> 

 

희진언니 ---------------------------------------------> 

 

어디서 많이 본 언니가 눈에 드러오네요~ 엥... 제가 기억이 맛다면... E~언니 본기억이 있네요


희진언니도 저를 보고 웃으면서, "오빠~  오빠 기억나요~  "  말하네요

 

저의 기역력이 맞다면, E~언니 램덤으로 세번째 보는 언니네요

 

E~ 런 우연히~ 희진언니도 우연이라고 생각하는지, 서로 얼굴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저는 희진언니에게 커피를 드리면서 잘 지냈냐고 물어봤는데,

 

희진언니가 별 일 없고 잘 지냈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희진언니가

 

"오빠! 쇼파 거기 차가워~ "하면서, 희진언니가 앉아있는 침대 저의 옆으로 오라고합니다

 

세번째 보는 희진언니인데... 역시 착하고 마인드 또한 변함없고 좋네요~

 

쇼파에서 희진언니와 이야기하면서 오래만에 가까이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 제가 첫번째, 두번째 볼때보다, 와꾸 더 이뻐진것 같네요~

 

몸매도 전에도 슬림했지만, 살이 쪽 빠졋는지 ~ 너무 슬림하고 좋은되요~

 

희진언니에게 살이 조금 빠졌다고 말했는데, 희진언니가 몇 칠 동안 살빼느라 노력했다고 합니다.

 

저는 희진언니에게 살빼는것이 보통 쉬운일이 안닌데, 슬림하고 이뻐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맞죠? 희진언니~ ?

 

희진언니도 제가 나쁜넘은 안니지, 이야기하면서 잘 웃어주고 담배도 같이 태우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야기하다가 희진언니가

 

"오빠~ 이러다가 투샷 못하겠다~ 언능하자" 말합니다.

 

저는 희진언니에게

 

"근데.. 투샷 자신없는데... 어떻게 하지... " 라고 말했습니다.

 

희진언니는 " 오빠! 할 수 있어~ 일단 씻어~" 라고 말해줍니다.

 

진짜 제가 왜 투샷 예약을 했는지... 참... E~런... 쩝..

 

 

 








 3. 샤워서비스

이제는 샤워할시간, 희진언니는 제가 첫번째 만남할때도 샤워서비스가 있는 언니라 큰게 걱정안했습니다


곧 바로, 올탈하고 샤워실로 드러가는데, 희진언니도 올탈로 드러와서 치솔부터 챙겨주시네요


역시 희진언니 처음이나 변함없이, 손님의 배려심 No1이네요


그러면서, 오래만에 올탈한 희진언니의 모습을 봤는데~


오~ 진짜 살 더 빠지고, 몸매 슬림해졋네요~

 

특히 피부의 살결이 우유빛같이 보들보들하고 이뻐보였습니다.

 

저는 양치질을 다마치고, 희진언니가 저의 정면부터 깨끗히 씻겨주네요

 

그러면서 저의 얼굴을 살짝보더니 미소를 띠워주는데,

 

제가 오래만에 봐서가 아니라 더 이뻐졌습니다.

 

솔직히 샤워실에서 희진언니에게 키스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침대에서 더 힐링을 할려고요~

 

희진언니가 저의 양쪽슴가를 씻겨주면서, 마지막 저의 동생까지 잡고,  핸플해주듯이 왔다갔다해주는데

 

역시~ 부드러움에 장사없다고, 바로 저의 E~동생 천천히 꿈나무로 변하네요

 

희진언니는 팍팍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동생 씻겨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희진언니가 뒤로 돌라고하면서, 등 뒤까지 깨끗히 씻겨주는데,

 

진짜 시른표정하나 없이 정성것 씻겨 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희진언니가 수건을 건대줍니다.

 

그러면서 "오빠! 샤워하고 나가면 추우니깐 이불안에 잇어~"라고 말하는군요

 

정말 자기 걱정보다 남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4. 희진 침대스킬

 

샤워을 마치는 바로 옆이 침대라, 저는 정면으로 누워있었습니다.


희진언니도 마무리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는데 정말 몸매 슬림하고 너무 좋네요


희진언니가 침대에 올라오자마자, 저의 몸 위로 올라와서 눈을 마주치면서 오래만에 키스합니다.


정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위에는, 입술과 입술소리가 쪽쪽나고 서로를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데,


아~ 오래만에 희진언니와 키스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같이 너무좋네요~


희진언니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어서, 맛을 보는데 역시 거부반응없고,


특히, 희진언니의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키스하는 동안 저의 E~동생 좋다고 바로 텐트를 치네요

 

희진언니가 저의 양족슴가를 빠라주면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살짝의 신음소리를 "아~음~아~으"하는데,


아~ 정말 E~신음소리 들으면서,  예전 생각이 납니다, 진짜 야릇한 신음소리... 변함없네요


희진언니의 애무 강도는 중간정도로, 몸의 자극을 전달받을 만큼 정말 강도있게 잘 빠라줍니다.

 


허리부터, 저의 동생털까지 혀로 애무해주다가, 동생가로수길까지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동생을 한 손으로잡고, 위아래로 귀두까지 혀로 빠라주는 주는데`


참을성을 없는 우리 E~동생 바로 텐트치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희진언니가 머리결을 휘날리면서, 동생을 훅~ 하고, 입 안으로 집어넣는 순간~


아~ 오래만에 느껴보는 희진언니의 BJ서비스 ~ 너무 좋은되요~


그러면서 오래동안 저의 동생을 입 안으로, 먹고 있다가 혀로 돌려주니 E~맛 또한 미칠것같았습니다.


빠는 동안 희진언니가  저의 손을 잡아주면서, 다시 동생을 입안으로 삽입하는 느낌처럼 왕복해주는데.


또 한번의 E~느낌 아~ 정말 잘 빠라주네요~ 이건 뭐~ 말로 표현못할정도입니다~

희진언니 정말 잘 빠라줍니다~

 

 

 

 


 5. 희진언니 맛보기

 

자~이제는 오래만에 제가 희진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맛을 봅니다.

 

설레이는 두 눈을 바라보면서, 희진언니에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손이 희진언니의 슴가를 만져보는데, 아~  딱 좋은 B컵 슴가 너무 부드럽고 좋네요

 

오래만에 만져봐서 그런지, 꼭지 또한 부드부들하게 피여있고, 바로 입술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저는 머리속으로 오래만에 맛을 보면서, 희진언니가 이렇게 슴가가 맛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른쪽도 ~ 입안으로 부앙뜨듯이 혀로 빠라보고 맛을 봤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천천히 저의 혀가 봉지밑으로 내려가면서, 희진언니의 두 허벅지를 양손으로 벌립니다.

 

봉지주변을 다가올 스나미같은 예고로, 위아래로 미끄러지듯 빠라주는데, 희진언니도 E~느낌이 좋은지

 

천천히 신음소리가 "으~음~"나기 시작하고, 저는 다시 한번 반대쪽 허벅지까지 혀로 빠라맛보는데,

 

진짜 미끄러지듯이 살결 너무 부드럽네요 쫄깃하네요 ~

 

이제는 희진언니의 봉지맛을 맛보기 위해, 봉지사이주변을 양손으로 벌리고,  클리부터

 

살포시 혀로 빠라봅니다~

 

순간 E~느낌을 기달렸다는 듯이~ 희진언니의 신음소리가 "아~으으" 나기 시작하고,

 

바로 위아래로 봉지를 혀로 왕복하는 순간 저의 E~동생도 텐트를 자연스럽게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희진언니의 봉지속으로 저의 혀를 훅~집어놓고, 360도 공회전으로 봉지안을 돌려주는

 

E~맛~  아~ 정말 맛있네요~

 

빨고 빨고 또 빠라도, 진짜 희진언니의 봉지맛은 일품인가봅니다

 

빨때마다 봉지가 살짝살짝 열릴려고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이제는 동생도 삽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넣어라 넣어라 라는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6. 희진와 합체

 

희진언니가 침대에 앉아서 저의 옆에 있는 ㅋㄷ를 들고, 저의 동생에게 살살 장착해줍니다.

 

희진언니도 저의 동생이 민감한 걸 알아서, 안 다치게 해주는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희진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키스와 함께 동생을 봉지속으로 삽입합니다.

 

키스하면서, 삽입하는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하죠~

 

천천히 왓다갓다 몇 번 했을뿐인데, 희진언니도 힐링의 순간을 느끼는지,

 

"오빠! 좋아 부드러워~"라고 말합니다.

 

이런말은 처음에만 그렇치 끝에가서 스피드하게 펌핑하면, 정말 표정 바뀔것 같습니다.

 

이제는 펌핑의 속도를 내어, 희진언니의 슴가를 잡고, 또  반대쪽 슴가는 입안으로 빨고 계속 삽입합니다.

 

오래만에 맛보는 희진언니라, 정말 E~ 느낌 너무 좋아서 희진언니 엄청끌어안았습니다.

 

서로의 섹스의 느낌을 주고 받고,

 

삽입하고 또 삽입하는 반복적인 왕복삽입끝에 동생에게서 신호가 옵니다.

 

희진언니에게 "나~ 할 것 같은데... 오래만에 해서 그런가..." 라고 말하니

 

희진언니가 자세 바꾸자고 합니다. 역시 센스쟁이~

 

희진언니가 저의 몸위로 올라와 여신마스터 자세에서 저의 동생을 잡고 천천히 봉지속으로 삽입합니다.

 

역시 희진언니는 여신마스터에서도 섹스의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주는,

 

언니라 E~느낌  또한 강력하게 펌핑해주십니다

 

참고로 희진언니는 그렇게 체력이 나쁘지 않아, 위해서 펌핑할때 저의 젖꼭지까지 빠라주면서,

 

펌핑해주는데~ 슬림한 몸매치고는 정말 대단한 체럭입니다~

 

저도 E~기분이 좋아` 희진언니의 허리와 엉덩이를 만져보면서 섹스의 힐링의 느낌을 느껴보는데

 

또~ 저의 동생에게서 적색신호가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네요

 

이제는 더 이상 못참을것 같아서, 희진언니에게 다시 자세 바꾸자고 말했습니다.

 

역시 거부반응없이 희진언니가 자세를 바꿔주고, 동생을 봉지속에 삽입합니다.

 

그러면서 희진언니가 한 마다 합니다.

 

"오빠! 투샷인데 빨리해` 한 번 더해야지~" 라고 말하는 순간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일단은 에라이~모르겟다하고, 삽입하면서, 희진언니의 왼쪽발을 들고 삽입하면서 발가락을 빨랏습니다.

 

희진언니가 갑쟈기 "아~으으" 또 신음소리 내기 시작하면서, 표정을 봤는데...

 

역시 섹스하면서, 희진언니 녹는 표정보인깐 더욱 이쁘네요~

 

투샷이라는 단어 때문에, 빠른 펌핑으로 다시 희진언니의 허리를 잡고 반복삽입하는 순간~

 

아~ E~동생 터질것같은 E~ 기분을 뇌로 전달시키네요~

 

할 수 없이 희진언니 얼굴에 키스를 찐하게 하면서, 동시에 슴가를 만지면서, 


스피드하게 깊게 넣고 빼고 하다가 찐하게 발사했습니다.

 

 

 

 

 7. 희진언니와 작별

발사후 옆에 있는 물티슈로 희진언니가 저의 동생에게서 ㅋㄷ를 제거해줍니다.


그러면서 저는 투샷은 절대 못 할 것같다고 했습니다.


희진언니는 그래도 해보라고 하면서, 샤워실에서 씻고와 다시 해봤지만...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희진언니 ~ 너무 좋았어요 ~ 다른언니 같으면 못할것 같다고 이야기하면 그냥 안하는데,


희진언니는 그래도 끝까지 돈 냈는데, 하고 가라고 하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제는 대기의 벨이 울리고 샤워실로 저는 향합니다.


역시나 마음착한 희진언니도 끝까지 저와 함께 샤워실로 따라와서 마무리 샤워서비스까지 해줍니다.


진짜 희진언니 가격이 오르지모른다는 프로필에 말과 같이~ ----> 이거 드립니다.


이제는 옷을 입고, 퇴근하기 전 희진언니와 담배하나 태웠습니다


담배하나 태우면서, 서로 이렇게 램덤으로 업소 방문했는데,


우연치 않게 세번을 만나다니라고 말하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희진언니가 옆관문까지 마중나와 저를 안아주면서, 키스까지 동시에 ~


잘가라는 인사와 함께 퇴근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진언니 ~ 

 

 

 












 

 

- 후기 몇마디

 

ㅇ 처음가보는 엄지척, 실장님 응대 너무 좋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ㅇ 희진언니 첫번째, 두번째 만났을때도 램덤이였는데, 세번째에서도 램덤으로 만나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ㅇ 오래만에 만났는데, 더욱더 이쁘고, 더욱도 슬림해서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미소까지~

 

 


no photo
romeo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6 (화) 00:27 22일전

라라메구님^.~ i love you

아이고 항상 매번오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도 투샷이라 성공햇죠` 고마워요 라라메구님 늦어지만 메리크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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