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WinterEvent_PC.png

[분당-엔돌핀] [12월 프리포인트 무료권] 아이, 생애 최초 베트남보지

① 방문일시: 12월 28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엔돌핀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휴게텔 경험담:



 





먼저 무료권을 당첨 시켜 주신

 

마왕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40분코스 무료권으로 이용하였습니다.

 



********************************************************************************************


저의 후기는



"리얼"이 첫번째

"재미"가 두번째



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편한 문장, 단어, 형식을 취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거칠고 거부감이 들수 있습니다.

거친단어와 육두문자는 기본이니

심신미약 혹은 이런것들이 불편하신 횐님은

살포시 "뒤로가기" 누르시면 좋습니다 ^^


********************************************************************************************

 

 

 







심각한 문제는 문제다.







연말에 업무가 굉장히 바쁜데도 불구하고

지난 11월과 똑같이 아니 더 많은 달림을 하려니





기억이 뒤섞임







무슨일이냐 하면

방금전까지 지난 23일에 당첨되었던 쿠폰에 대한 후기를




1/3정도 쓰고 있었음





그때까지 모르게 계속쓰다가

데자뷰가 느껴지더니

나의 "작성글보기"를 보니 이미 썼던 후기였음

불알 딱치고 정신차리고

다시 후기를 쓰려고하니깐

도대체 내가






어느 업소인지 기억이 안남






그래서 쿠폰확인

분당-엔돌핀임을 확인하고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는데 이번엔






무슨 이벤 쿠폰인지 기억이 안남






말머리를 적어야 하니 이벤게시판에서 하나하나 클릭해가면서

겨우 프리포인트 무료권이라는 깨달음을 얻게됨



정기이벤은 탈락했지만 정말 운도 좋게

쿠폰에 존나게 당첨이 되어

맘껏 즐겼지만 바쁜 연말이다 보니

뇌새끼가 오락가락 함

그래서 다시 정신차리고 후기에 몰입중



무료권이 2장 남았었는데 딴곳은 오늘 안된다고 하여

분당-엔돌핀에 전화를 해보니

예약이 가능



무료권이기에 나의 선택의사와 관계없이

아이가 예약이 되었고

분당은 또 제2의 나와바리이기에 금방달려서 도착


굉장히 큰 주상복합오피 ? 암튼 거기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전화를 걸어 길안내를 받아 간만에 오피형에서 실장님과의 조우

뻘쭘하지만 가볍게 실장님게서 아이에 대한 특징부터 여러가지를 설명


그러나 보지탐험에 들떠 있는 상태라

사실 귀에는 별로 안들어옴


그래서 듣는둥 마는둥 하고 아이가 있는 층까지 실장님이랑 같이 가고

가면서 노콘제의를 정중히 거절



사실 필자는 적나라한 인종차별적이 성향을 약간은 품고 있음

정확히는 겉으로는 누구에게 말하지 않지만 속으로

타인종 배척주의가 굉장히 강한 쓰레기같은 새끼임


솔직히 동남아 쪽 사람들의 실상을 모르겠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한국인보다 아래다라고 생각하는

슈퍼 쓰레기임


그래서 이벤에도 푸잉은 지원을 아예 안함

물론 이러면서도 지 존나 꼴릴때는 푸잉을 예약하는

존나 이율배반적 사고를 가지고 있음



나만 그런가 ?

그래도 내 마음속에 그렇게 생각이 드는걸

어떡함

그래서 노콘은 생각조차도 않음



역시 문 앞에서







똑똑







문이 열리네요 ~~

그대가 보이~~~









킁!







이게 무슨 냄새지 ?

평생 살면서 맡아 본적이 없는 야따꾸리한 냄새가

조금 오버해서 모락모락 김이 올라옴







이게 뭐지 ?







필자 : 이게 무슨 냄새야 ?

아이 : 아무냄새 안나는데 ~~~

필자 : .....

( 여기서 아이가 한국어 크랙이 설치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됨)



순간






두려워 지기 시작함






예전 2000년 초반에

동인천 역에서 택시타고

월미도 선착장에 내려

배타고 영종도에 들어가

거기서 배차시간 1시간20분 버스를 겨우 타서

40분동안 주행하여 을왕리 해수욕장을 가는데

버스안에 같이 탔던 방글라데시 5인방에





암내에 질식사





를 할뻔한 아픈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함

심지어 버스안에서 담배도 폈음 5인방이 동시에

( 아마 이때부터 동남아를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이 아닐까 )




그래서 살며시 아이에게 다가갔음

지금 와꾸고 뭐고 눈에 들어오는게 1도 없음







냄새가 나냐

냄새가 안나냐







그것이 문제임

아이에게 다가감





라랄라랄랄라 ♬♬♬♬♬♬♬





냄새가 안남 ㅋ




순간 싱크대를 보니

무엇인가 음식을 해먹은 흔적이 있음

그리고 뜨거운 섹스가 끝난후

그 역겨운 냄새의 정체를 알게됨



이제 아이가 눈에 들어옴




와꾸 : 그쪽 나라의 미인상을 전혀 모르니 애매하지만 이쁜편은 아닐듯

몸매 : 아담, 진짜 살짝 통 키가 작음

갓음 : 굉장히 좋음 ^^ C컵





냄새가 견디기는 힘들지만 일단 샤워하러 들어감

위통을 까니 슴가 등장

빨고 싶군


아이가 나를 씻겨 주는데

희안하게 나의 죶죶의





귀두를 존나게 빡빡 문지름




진짜 개빡빡 문지름

좀만 더하면 뽀드락 소리 나겠음

왜 그럴까 ? 하고 다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아이 : 오빵 콘돔 껴 ? 아님 안껴 ?




그래서 알게됨 노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조금더 위생적으로 하는듯

아이가 내가 누워 있는 옆으로 왔음

방안에는 씨퐐스멜이 가득하지만



아이에게는 향긋한 냄새가 남




키스를 시도함





적극적이지는 않음





뭐 유난히 키스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언니들은 널렸으니깐

충분히 납득

꼭지, 꼭지, 죶으로 가는 공식 트라이앵글 애무를 받고

역시 필자의 죶을 뭄




아주 깊네 넣지는 않음





그러나 앞이 쎔




정말 꽉닫힌 보지를 들어갔다 나가는 느낌

아주 좋음


육구시전

사실 육구를 하기 위해 언니가 보지를 필자 면상에 착륙 시키려는

그 순간에도 냄새에 대한 두려움 급증


아 ...  안난다 ^^^^^^^^^^^^^^^^^^^^^^



이제 모든 불안감을 떨쳐냄




존나 빰

보지를




미세한 아이의 떨림이 느껴짐

그리고 아이가 위해서 먼저 시작

상위는 나쁘지 않음 곧 잘함


보지도 실해서 조임도 괜찮아

필자도 적극적으로 움직임


정상위로 바꿈

근데 아이의 표정이 좋지 않음


필자 : 안 좋아 ?

아이 : 응 !

필자 : 왜 ?

아이 :


오빠 못해!




빠 못해!





못해!




못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는 급기야

왼쪽손은 ok사인로 보지를 형상화하고

오른쪽 손가락은 곧휴를 형상화하여


아이 : 이렇게 넣으면 기분이 별로야!

 







아이 : 이렇게 넣어야지 !


 











시퐐 쪽팔려








남자의 자존심이 씹무너져내림

하지만 필자는 쫄보라서 시키는대로 함

그러더니





아이 : 아앙~ 그렇지 그렇게 ... !





필자는 타격입은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정상위하면서 클리도 엄지로 만지면서

허리를 돌려 곧휴를 시계방향으로 그리듯 하면서

존나게 적극적으로 섹스를함




아이 : 앙~~~~ 오빵 !





씨팔 더 스피드를 내서





아이 : 앙~~~~ 오빵 진짜좋아 !





하지만 이제 신호가 와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됨

깔끔히 분출하고

대화를 해보니

베트남 음식에 어떤 향신료가 들어가는데 그걸 한국사람들이

음식을 못먹을 정도로 굉장히 싫어 한다고 함

아마 그 냄새일듯


맞든 아니든 현자타임이 오니 냄새가 더 오지게 남

그래서 오른속가락으로 살짝 내 떵꺼를 찍어

손가락을 코옆에 갔다 대고

그냥 내 똥냄새를 맡음


그리고 문을 나가




진정한 무색무취 공기의 감사함을 깨달고

집으로 돌아감








웹에디터 시작 웹 에디터 끝
5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글 작성 (300 ⓔ + 100ⓟ) / 댓글 작성 (5 ⓔ + 3ⓟ) = 업무실적(ⓔ)+포인트(ⓟ) 획득]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공지]  [오피쓰 후기게시판 규정. RE01(2018.01.05)] 2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4 0 0 1171
[공지]  오피쓰 제휴업소에 대한 후기글을 쓰는 게시판 입니다. 30  오피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0 0 29832
[공지]  제휴업소 예약/문의 시 "오피쓰" 회원임을 말씀하셔야 회원가가 적용됩니다. 30  오피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0 31055
[의정부-핫걸-모모]  오피쓰이벤트 원가권 모모님 접견~~!! 5 2  voca1123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46
[부천-엄지척-]  (1월 오피쓰이벤트 원가권)부천-엄지척 19 6  시카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1 0 0 862
[인천-악녀-주니]  [{오피쓰} 선착순 원가권 이벤트] 인천 악녀 NF 주니씨 후기! 15 6  nick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1 0 0 831
[수원-맥심-써니]  “오피쓰 이벤트: 원가권” 써니 지립니다(실사 인증) 14 10  입싸얼싸팍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0 0 1262
[구리-시스템-제이]  [선착순원가권이벤트] 구리 시스템에서 귀여운 제이와 함께 ^^ 10 7  행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0 0 617
[수원-바나나-수아]  [선착순 원가권 이밴트] 귀여운 수아 12 4  밤바바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0 0 0 596
[수원-말랑말랑-맬론]  "오피쓰 이벤트 무료권" 맬론을 만나다~! 11 10  에멘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4 0 0 646
11925 [천안-1004-비비]  소프트하지만 슬림한체형,체위도 잘 나오고 쪼임도 좋은 비비씨 2 2  이혼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 18
11924 [분당-워시-슈아]  ㅡㅡ 2 2  재미좀보자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0 30
11923 [구리-시스템-다다]  [원가권이벤트]구리 시스템 다다후기 2 4  안나나d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47
11922 [수원-보드카-에밀리]  이쁘고 섹반응쩔고 마인드 죽이는 에밀리 5 2  바들바들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81
11921 [청주-ACE-메리]  [청주-ACE] 메리 후기 5 2  에헤라디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77
11920 [청주-어우동-신디]  즐달후기 올려봐요~ 6 2  잋라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56
11919 [이천-여자친구-하나]  하나양 즐달 후기 5 2  이이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131
11918 [안산-킹-로제]  킹의 퀸 로제 5 2  코코도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103
11917 [일산-S#-미나]  거사를 치른후 미나언니가 시간을보더니 더 아쉬워 하네요 5 2  스쿠터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166
11916 [천안-1004-비비]  NF비비언니의 모든것을 파헤쳐봅니다 4 2  아다리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0 0 123
11915 [일산-파티-이슬]  화끈하고 연애감 좋은 언니 7 5  인스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144
11914 [인천-뉴하몽하몽-제이]  마인드가 너무 좋은 제이씨 보고왔습니다! 8 6  nick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03
11913 [청주-ACE-핑키]  태평양급 마인드와 서비스 핑키후기~(프로필도 잇음~) 메리에 이어 핑키와 접견함 5 2  메기수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57
11912 [안산-킹-메리]  메리 리 얼 솔 직 스토리 (with 프로필사진) 9 2  짬지털꼇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72
11910 [청주-어우동-나나]  나나씨 후기요 6 2  자차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153
11909 [의정부-핫걸-모모]  오피쓰이벤트 원가권 모모님 접견~~!! 5 2  voca1123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46
11908 [이천-여자친구-지수]  지수 매니저 방문기 4 2  미차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74
11907 [일산-S#-소라]  챙피한 순간까지 쓴 소라언니 후기.. 6 2  섹시가이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48
11906 [천안-1004-보미]  몸매를 보고만있어도 쌀거같은 몸매의소유자 보미 5 2  내사랑현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167
11905 [분당-캔디-키티]  말은 안통하지만 마음씨따뜻했던 키티씨 4 2  오오오오필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0 0 226
11904 [수원-보드카-케이티]  백마 케이티를 만나 "KO" 되서 돌아오다^^;; 6 10  에멘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309
11903 [수원-말랑말랑-미셀]  조금늦은 후기 ~ 말랑 말랑 미셀 매니져 후기! 5 2  즐달의황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180
11902 [안양-세라비-유미]  [유미] 오빠 다리풀렸어! 이지적 외모와는 달리 반전 애교와 색스런 색녀형 서비스! 13 7  남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1 0 331
11901 [수원-수퍼타이-지니]  여기 실장님 매너가 없습니다. 참고 하십시요. 5 2  바운스벤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217
11900 [동탄-상상-유리]  동탄은 처음으로 상상에 가서 유리매니저를 만났습니당. 4 2  바운스벤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180
11899 [수원-보드카-케이티씨]  케이티의 아찔한 가슴 ~ 5 2  지금부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193
11898 [분당-베트맨-사라씨]  사라씨의 쪼임~ ~즐달 ~ 5 2  수호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245
11897 [안양-스쿨-NF미소]  [NF미소][고화질무보정인증샷]타업소 에이스 뜻밖의 장소에서 재접견!!! 초초즐달 6 7  남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0 0 350
11896 [일산-파티-체리]  세련되고 보기좋은 슬랜더 5 5  인스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0 0 140
11895 [천안-버블-지아]  [천안-버블] 버블뉴페 지아와의 즐달후기입니다 6 2  눈팅만30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0 0 185
11894 [일산-S#-미나]  미나씨 만나고 왔습니다 7 2  하게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0 0 121
11893 [동탄-미용실-]  글래머러스한 D컵가슴에 날씬한 골반라인에 반해버렸습니다. 10 2  motv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0 0 264
11892 [안양-방콕]  [NF나비][고화질무보정인증샷]최상급 대박와꾸, 키스매니아, D컵가슴의 핑두언니! 초즐달! 18 7  남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392
11891 [이천-여자친구]  슬기랑 누어서 8 2  열무1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62
11890 [일산-체스]  스트레스받은걸 풀어준 로즈누님 8 2  장염이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42
11889 [인천-헤라]  NF민주 후르르쩝쩝 후기 11 2  업소탐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88
11888 [김포-샤인]  리얼 참젖 통통녀 오지는 떡감에 미쳐날뜀 9 2  술묵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51
11887 [청주-ACE]  섹시한 매리 매니저 접견 후기입니다 ㅋ 8 2  딸따리잡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34
11886 [부천-V]  지나 그녀의 정체는 뭘까...요 10 2  금바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93
11885 [안산-킹]  안산 킹 에이스 로제 !! (로제의 플필은~~~?) 10 2  강남쫌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65
11884 [청주-어우동]  나나 보고와요~ 9 2  사쇼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30
11883 [수원-맥심]  거유녀 NF지나를 만나자 10 5  호찌깨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215
11882 [이천-여자친구]  [이천-여자친구] 지수 매니저 방문기~ 9 2  사차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54
11881 [일산-S#]  얼굴도이쁘고 귀엽고 서비스,마인드까지 갖춘 나나언니.. 11 2  파이어가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07
11880 [천안-1004]  극도로 받은스트레스 보미매니저가 치유.. 11 2  마파두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46
11879 [부천-퍼스트]  부천의퍼스트클래스재탑승 11 2  야구좋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05
11878 [동탄-원더우먼]  수원 원정 1탄 - 외모처럼 순박한 시골처자 아리 [사진] 23 4  메이드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1 0 551
11877 [청주-어우동]  3번째 방문 어우동 9 2  오늘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31
11876 [수원-수퍼타이]  NF제시카 후르르쩝쩝 후기 10 2  오늘떡치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0 0 169
19
본 사이트에서는 회원들간 자료공유에 따른 중계역할만 하며, 저작권에 대한 책임은 업로드를 한 회원에게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자료에 대한 원본파일은 서버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게시물에 대한 내용은 본 사이트에서 보증하지 않으며, 유해하다고 판단될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조치 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이용에 따라 자료에 대한 판단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출근부
오피-강남권
오피-비강남
오피-경기
오피-인천
오피-강원/충청
오피-경상/전라
안마-전국
건마-서울
건마-지방
술집-전국
키스방-전국
립카페-전국
휴게텔-서울
휴게텔-지방
핸플/패티쉬
여행사/기타
후기
오피-강남
오피-비강남
오피-경기
오피-인천
오피-강원/충청
오피-경상/전라
안마-전국
건마-서울
건마-지방
술집-전국
키스방-전국
립카페-전국
휴게텔-서울
휴게텔-지방
핸플/패티쉬
해외밤문화
커뮤니티
출석체크
공지사항
가입 인사
자유 게시판
지식 공유
질문 게시판
채팅 게시판
이벤트 모임
미수다(女)
고객센터
제휴문의
장터 게시판
구인 구직
명예의전당
포인트랭킹
우수회원전당
법무감사전당
이벤트 & 모임